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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어지럼증 환자 대상 진료 당일 모든 검사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어지럼증 환자 대상으로 당일 검사에서 결과 상담까지 가능한 원스톱 진료에 나선다.


‘어지럼증 원스톱 진료’는 매주 화요일 오전에 운영하며,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나승희 신경과 교수가 담당한다.


어지럼증 원스톱 진료는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검사 ▲심전도검사 ▲흉부 X선검사 ▲MRI ▲자율신경검사 ▲유발전위검사 ▲안진검사 등을 진행하며, 이 모든 검사를 뇌병원 내에서 진행해 환자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 했다.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나승희 신경과 교수는 “어지럼증의 원인은 뇌질환(뇌졸중, 뇌종양 등), 이석증, 메니에르병, 빈혈, 혈관염 등 다양하다”며 “어지럼증은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원인에 따라 치료계획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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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인천 송도에 생명과학운영본부 기공식 선도적인 과학 기술 기업 머크의 한국지사인 한국 머크(대표이사: 글렌 영)는 10월 11일 인천 송도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및 귀빈들과 생명과학운영본부 기공식을 가진다. 머크는 선진화된 의약품과 솔루션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여 연구 및 혁신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바이오제약 산업의 급성장으로 생명과학 사업을 위한 아시아 허브 중 한 곳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에 연구 및 신속· 고객 맞춤형 제조 설비를 투자했다. 인천 송도에 신설되는 머크의 생명과학운영본부는 세포배양배지 제조시설을 포함한 머크의 생명과학 제품 전반에 걸친 공급망 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향후, 생명과학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면적 8,319m2에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센터는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글렌 영 한국 머크 대표이사는 “송도의 생명과학운영본부 건립은 머크 그룹 내에서 한국 생명과학 시장의 위치와 중요성을 얼만큼 나타내며, 이번 송도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는 국내 고객사들과 함께 성장을 도모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바이오제약을 포함한 생명과학 산업 전반에 걸쳐 세계

후마니타스암병원 의·한·치 3개 분야 ‘암(癌) 통합치료’ 시작 후마니타스암병원(병원장 정상설)이 10월 8일(월),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기존 암센터를 통해 진료와 치료를 받아 온 입원환자는 주말 간 7, 8층 병동으로 이동을 완료해 새로운 공간과 프로세스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고 있다. 특히, 진료실과 항암주사실의 이동 동선이 길었던 기존과 달리, 후마니타스암병원 2, 3층과 7층에 위치하여 동선에 대한 불편함을 최소화, 외래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당황스럽고 낯설다면? ‘첫방문센터’를 방문하세요! 후마니타스암병원의 7가지 특장점 중 하나는 바로 ‘첫방문센터’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듯이, 병원을 처음 방문하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주저하기 마련이다. 후마니타스암병원은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이러한 ‘당황스러움’과 ‘낯섦’을 최소화하기 위해 ‘첫방문센터’를 마련했다. 암전문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첫방문센터는 전문적인 카운슬링은 물론, 상담 및 진료예약, 더 나아가 내원 전 준비사항을 안내한다. 즉, 진료와 치료계획 등 종합서비스를 최소한의 이동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내원 전부터 첫 치료까지, 환자 밀착형 통합관리 제공! 암환자와 보호자는 1분 1초가 급하다. 하지만, 환자가 많다 보니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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