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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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척추질환의 다각적 치료 건강강좌

 서울대병원은 10월 16일(화) 오후 5시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1층 서성환연구홀에서 ‘척추질환의 다각적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 척추관리에 있어 운동이 필요한 이유(재활의학과 박철현 교수) ▶ 비수술 치료가 필요한 이유(마취통증의학과 유용재 교수) ▶ 수술이 필요한 이유(신경외과 이창현 교수) 등이 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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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 질환 특이적 동물모델 이용 신약후보물질 유효성 검증지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 형질전환모델팀 위갑인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의과대학 한용만 교수와 공동으로 ‘희귀질환 생체모사체 플랫폼 활용 기술 개발’을 시작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줄기세포 기반 융복합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규과제로 선정되어 한국과학기술원과 대구첨복재단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약 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사업총괄책임자인 한용만 교수는 희귀질환 생체모사체 플랫폼 활용기술을 개발하고,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질환 특이적 동물모델을 활용한 생체모사체의 유효성 검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질환 대비 관심도가 낮은 희귀질환의 경우, 질환으로 힘들어하는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국사회에서도 점점 그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희귀질환은 나이‧성별 등과 관계없이 발생하고, 초기진단 및 치료수단이 거의 없거나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이를 조기진단하거나 치료제를 개발할 경우 희귀질환 자체의 발병이나 진행을 지연시켜 질환의 유병율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이러한 희귀질환을 재현하는 동물모델의 개발은 치료제

뚝! 떨어진 기온, ‘급성후두염’ 주의해야 뚝 떨어진 기온에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환절기에 가장 많이 호소하는 감기증상 중에 하나는 목이 붓고 갑자기 목소리가 변하는 증상인데, 이는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감염에 의해 후두와 그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급성후두염 때문이다. 커진 기온 차에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고 건조한 대기 탓에 호흡기 점막이 약해져 공기 중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후두에 침입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쉰 목소리’와 함께 인후통, 목 이물감 후두 점막은 코와 입으로 들이마신 공기를 가습하고 이물질을 걸러내는 여과기 역할을 하는 부위로, 바이러스와 세균 등에 의해 염증이 생기면 빨갛게 부어오르면서 통증을 유발한다. 주요 증상은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며, 침을 삼킬 때 목구멍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갑자기 목소리가 안 나오거나 심하게 변하는 것이다. 방치할 경우 인두, 편도, 기관지 등 주변 조직으로 염증이 퍼져 기침, 콧물, 코막힘, 가래 등의 증상도 나타나게 된다. 심하게 진행하는 경우 숨쉬기 힘들어 지면서, 발열과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후두 자극 최소화, 말 삼가고 충분한 수분 섭취 급성후두염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2-3주 내에 완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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