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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일회용 면봉, 국내 제조·수입 제품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위생용품관리법 시행(‘18.4.19.)에 따라 위생용품으로 새롭게 관리되고 있는 일회용 면봉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일 한국소비자원의 일회용 면봉 제품에 대한 시험검사 및 표시실태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부적합으로 알려진 제품에 대해 신속히 조치하고 향후 제조 및 수입되는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일반 세균, 형광증백제 기준이 초과되었다고 알려진 유통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인 경우 회수 및 폐기 조치를 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제조 연월일을 표시하지 않았거나 허위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위생용품의 표시기준」위반으로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입 일회용 면봉 제품에 대해서는 통관단계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일회용 면봉에 대한 포름알데히드 기준·규격 신설, 강도시험법 개선 및 제조국 표시 의무화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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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치매센터,치매안심센터 발전방향 모색 전문가 토론회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김시경)는 6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세미나실에서 ‘2018년 충청북도 치매안심센터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치매관리 정책을 지역 실정에 맞게 확대·보급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충북도민 2,500여명의 설문으로 실시된 2018년 충청북도 치매인식과 태도 조사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충청북도 정성엽 보건복지국장, 충청북도의회 박상돈 정책복지위원장 및 시․군 치매안심센터 임직원, 유관기관 종사자, 대학생 등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에 관심이 있는 도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의 발제는 충청북도 치매인식과 태도 조사 연구를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진행한 고대사회복지실천연구소 오정아 박사가 맡아 2018년 충청북도 치매인식과 태도 조사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를 했다. 충청북도민은 언론매체 뿐 아니라 치매안심센터, 복지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치매 지식을 전달받고 있고 조사 대상 중 60대 이후 연령이 그 외 연령에 비해 교육의 빈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조사 대상자의 55%가 긍정적 응답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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