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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대림성모병원, 개원 49주년 기념 사랑의 헌혈 캠페인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지난 6일 개원 49주년 기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대림성모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했다.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수혈이 필요한 환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림성모병원은 지난 2016년 대한적십자사 서울서부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헌혈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대림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 지속적인 헌혈운동 전개 ▲ 등록헌혈회원 가입 장려 ▲ 헌혈장려를 위한 직원 혜택 및 지원 등 생명 나눔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개원 49주년을 기념해 오랜 시간동안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헌혈 행사를 통해 겨울철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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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예산 23.5조원 중, 실제로 일자리 만드는 예산은 절반이하 재정일자리 예산 23.5조원 중 실제로 없는 일자리를 만드는 예산은 전체의 43%인 10.2조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예산의 나머지 57%인 13.3조는 직업훈련, 구직활동 지원금, 구직급여 등 기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예산이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8일, 예결위 경제분야 질의에서 일자리예산 23.5조원의 내역을 분석하여, 교육훈련 예산, 실업급여 등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는 예산이 전체의 절반 이상이라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의원은 “정부는 이번 예산의 핵심을 일자리 창출 예산이라 밝히고 있다.”고 지적하며, “하지만 일자리예산의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창출하기 보다는 구직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발언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예를 들어, 전역자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이 사업을 통해서 전역자들의 구직 역량이 커진다고 없는 일자리가 생기지는 않는다.”고 지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도자 의원은 “정부는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재정지원 일자리를 확대한다 했지만 단기, 저임금의 알바 일자리로, 취약계층에게 취약한 일자리만 내놓고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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