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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2018년 크리스마스 씰, 전국 2,800여 곳 우체국에서 판매모금

모금액 42억 원 목표... 내년도 1월 말까지 모금 실시할 예정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 이하 협회)는 2018년도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하고 결핵퇴치 기금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모금 및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11월부터 전국 2,800여 개 우체국에서 크리스마스 씰 판매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예방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에 의거,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모금액 42억 원을 목표로 내년도 1월 말까지 모금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씰 이외에도 그린씰(북마크 2종 / 각 2매)을 비롯해 엽서, 퍼즐, 키링, 머그컵 등 크리스마스 씰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goods)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전국 우체국 창구 및 크리스마스 씰 온라인 쇼핑몰(loveseal.knta.or.kr), 네이버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christmas-seal)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각 학교와 직장 내 우편모금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국민의 소중한 참여로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발견 및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 및 연구, 저개발국 지원 및 대국민 홍보사업 등 결핵퇴치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협회는 연간 200만 명의 결핵 검진사업을 통해 결핵 조기발견은 물론 노숙인, 외국인근로자, 도서산간지역 주민 등 취약계층 집중 검진, 불우 결핵시설 후원 등의 사업을 펼침으로써 크리스마스 씰을 통해 취약계층 결핵퇴치사업을 강화하여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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