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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직원 봉사단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월동 맞이 견사 청소 및 자사 반려동물 사료 후원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지난 11월 10일 남양주 소재 유기견 보호소에서 웰니스 펫푸드 600Kg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유한양행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재능과 관심사를 반영한 봉사단을 운영∙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유기견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직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제안하여 봉사활동을 나서게 되었다.


봉사자들은 견사 청소를 한 후 유기견들과 산책을 하면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 유기견 보호소 임정애 소장은 “대부분의 보호소가 소수의 관리자와 봉사자로 운영이 되고 있어 항상 지원이 필요한데 이렇게 와줘서 감사하다”며 “특히 월동 준비를 하고 있어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출팀 이해영 팀장은 “유한양행은 1962년부터 국내 최초로 동물용품과 의약품을 취급할 정도로 동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유기동물도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동료들과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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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자외선차단제,시중 유통 28개 제품 미세먼지 차단 효과 없어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유통되는 화장품 중 미세먼지 차단·세정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판매하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가운데 상당수는 사실과 달리 효과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화장품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 가이드라인 정비, 제조판매업체 대상 교육 시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제품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한편 특이한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등 허위·과대광고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식약처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통해 엉터리 화장품 근절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등 53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이 미세먼지 차단·세정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점검은 화장품을 유통·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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