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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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증선위 의결 조치에 대한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

행정소송 통해 회계처리 정당성 입증 계획...검찰고발,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 매매거래정지 등은 이번 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서 제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증권선물위원회(이하:증선위)의 의결(11월 14일)에 따른 조치에 대해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을 11월 27일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정소송을 통해 회계처리의 정당성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투자자와 고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증선위의 행정처분 중 재무제표 수정, CEO와 CFO해임권고, 감사인 지정에 대하여도 집행정지를 함께 신청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정소송과 집행정지의 대상은 행정처분에 한정되기 때문에 검찰고발이나 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 매매거래정지 등은 이번 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에서 제외되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 진행될 행정소송 절차에 충실히 임할 뿐만 아니라 사업에도 더욱 매진함으로써 그 동안 회사를 믿고 투자해 준 투자자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점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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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음주, 흡연, 도박 등 위해감축 방안 없나?... 국내 도입 논의 시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서울 광진갑)은 11월 28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중독자의 인권도 보호 받아야 한다”라는 주제로 <위해감축 정책의 성과 및 제도 도입 방안 토론회>을 갖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의원과 전혜숙 의원, 한국위해감축연구회(회장 문옥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마약, 음주, 흡연, 도박 등의 치료를 위한 ‘위해 감축’이라는 개념에 대한 이해와 각국의 위해 감축 정책 현황을 검토하고, 관련 제도의 국내 도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문옥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명예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발제는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박영범 교수,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강재헌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에는 ▲삼육대학교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 김수근 교수,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홍문기 교수, ▲을지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 김영호 교수,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대표,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정영기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전혜숙 의원은, “각종 위해요소의 감축을 위한 현행 정부 정책의 효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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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대한적십자사, 의료 소외계층 지원 사회공헌협약 체결 허리 건강을 책임지는 척추디스크 전문 병원 강남베드로병원(원장 윤강준)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11월 27일(화), 강남베드로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나눔활동의 실천을 약속하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사회공헌협약 체결을 통해 강남베드로병원은 △의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의료봉사활동 전개, △건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캠페인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를 통한 생명나눔 실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적십자와 함께 여러 형태의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우리 이웃의 건강을 책임지는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윤강준 강남베드로병원 원장은 “인공디스크치환술로 3,800명 이상의 환자들의 허리건강을 되찾아준 강남베드로병원이 의료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나서려 합니다.”라며, “비용 걱정으로 병원에 가지 않아 병을 악화시키는 일이 없도록 주변 이웃을 살피는 강남베드로병원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1992년 신경외과로 출발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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