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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충북대학교병원, “정오의 음악 산책” 음악회 개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희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29일 본관 1층 외래로비에서 허성희(피아노), 이연경(플루트), 한수경(피아노), 옥유진(바이올린), 위드코러스 합창단을 초청해 예음앙상블과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 산책”이란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입원 및 외래 환자들과 간호하는 보호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질병의 고통을 잊고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쇼팽 : 즉흥환상곡 ▲피아졸라 : 리베르 탱고 ▲오페라의 유령 中 기억해줘요 등을 선사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정오의 음악산책 음악회는 작년 1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음악회와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병마와 싸우시는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정오의 음악 산책 음악회는 12월 24일 12시30분부터 충북대학교병원 본관 1층 외래로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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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제약산업 발전 위해 협력키로 한국과 베트남이 양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표단과 베트남 보건부 의약품국장 대표단은 29일 협회 회관에서 ‘한국·베트남 제약분야 미래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 보건부의 의약품국과 한국 제약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양국 제약산업의 공동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베트남의 보건부 의약품국장이 제약산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럼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정희 이사장은 “베트남과 한국 양국이 제약산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면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양국의 제약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 뚜언 끄엉 베트남 보건부 의약품국장은 “한국과 베트남은 제약과 화장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베트남 제약분야의 잠재력을 소개하고, 한국이 제약산업을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 왔는지를 확인하고자 한국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제약 및 의료설비 분야의 발전상과 양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한다”고 덧붙였다. 간담회 직후 이어진 포럼에서 부 뚜언 끄엉 국장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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