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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렌즈 및 콘택트렌즈 최신 분석과 상용화 세미나 개최

최근에는 스마트 글래스, 렌즈 및 스마트 콘택트렌즈가 다양한 목적으로 연구, 기술개발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12월 14일(금)에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019년 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렌즈 및 콘택트렌즈 최신 분석과 상용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렌즈의 최근 기술개발 및 시장 동향과 2019년 사업전망을 시작으로 전원으로 활용하는 박막형 전지 기술개발 및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개발을 비롯하여 최근 들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스마트 콘택트렌즈의 개념과 센서, 칩, 안테나 등의 기술개발 및 당뇨 진단, 치료 등의 효과 소개 등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글래스, 렌즈 및 스마트 콘택트렌즈의 제반 정보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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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 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만나"제주 영리병원 개설 이전에 건강보험 내실화가 먼저”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은 6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만나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와 관련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녹지국제병원의 진료대상이 외국인에 국한되며 내국인 진료는 하지 않는다는 허가조건과 관련해 최 회장은 “의료법 제15조에서 의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진료 거부를 할 수 없다고 돼 있다. 이러한 의사의 직업적 책무성이 있는데, 과연 외국인만 진료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내국인 진료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예컨대 내국인 환자가 응급상황 등으로 녹지국제병원에 방문했을 경우에 대해 최 회장은 질문을 던졌다. 다른 병원으로 전원하는 과정에서 사망 또는 다른 중한 질환 발생 등 문제가 생겼을 때, 영리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이 법적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근 진료의사 구속사태 등을 미뤄볼 때 의사가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법원은 의료법(진료거부 금지 조항)을 잣대 삼아 의사에게 죄를 물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국인에 대한 역차별 문제와 관련해서도 최 회장은 “면역항암제의 경우 만약 녹지국제병원에서도 맞을 수 있다면 국내 환자들은 상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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