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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2019년 시무식

‘진료·간호·행정의 표준화’, ‘대한민국 의료계 발전 기여’ 다짐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병원장 신응진)이 2일 순의홀에서 2019 기해년 시무식을 갖고, ‘대한민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


신응진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세웠던 3가지 경영목표 ▲급성기 중증 환자 전문병원, ▲교육과 연구를 통한 실력 있는 병원, ▲환자가 안전한 병원, 교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달성하기 위해 전 교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중증 환자 비율 향상’, ‘교육 및 연구실적 향상’, ‘환자경험평가 경기도 상급종합병원 1위’,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는 이 3가지 경영목표를 지속하고, ‘진료·간호·행정의 표준화’를 통해 점점 어려워질 의료계 환경과 변화에 대비하자. 이를 위해 환자 중심의 업무 규정, 전산화, 직원 교육에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구 신임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3년간 진행된 본관 병동 및 외래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평가를 받느라 모두 고생 많았다”며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개원한 지 18년이 되는 해이다.


이제 지역 최고의 병원에서 한 단계 도약해 새로운 의학 연구의 산실로서 대한민국 보건의료계 발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모든 교직원 여러분이 마음과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지난해 11월 경인 지역 최초로 다빈치 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한 지 1년 7개월 만에 ‘로봇수술 600례’를 돌파했으며, 이 중 암 환자의 비중이 50%를 차지해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재지정되어 2021년까지 인천·부천·시흥시 417만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막중한 책임을 지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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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주제 공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분야 국민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해 1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국민생각함‘을 통해 ‘2019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분야에서 국민들이 궁금해 하거나 강화 또는 개선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를 발굴하여 올해 열린포럼 주제로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공모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안전 이슈를 공론화하여 소비자·학계·산업계·언론 등 각계각층의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 논의된 내용을 식‧의약품 안전관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2018년 3월부터 매달 운영하고 있다.ㅡ‘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추진경과현재까지 총 8회에 걸쳐 온·오프라인 2,474명이 참여하였고 수렴·논의된 내용은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있다.또한 열린포럼 참여자 인식도 설문조사에서는 ‘포럼 운영방식 만족도‘ 부문 상반기 66%→ 하반기 76%(10%↑), ‘쌍방향 소통 평가‘ 부문 상반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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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19년 경영 키워드는 ‘책임경영’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도약 꿈도 실현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새해 첫날 업무에 돌입했다.이 날 시무식에서 전승호 사장은 “최근 경영환경은 거시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국내 및 글로벌제약사와의 치열한 경쟁으로 불확실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비상경영체제 수준의 경영활동으로 내실을 강화하며 책임경영을 통해 외부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여 새로운 미래 성장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전승호 사장은 “올 한해는 글로벌 2020 비전에 다가서는 중요한 도전의 해로 전사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2019년 경영 키워드로 ‘책임경영’을 당부했다.책임경영은 대웅제약 구성원 모두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자율적으로 일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성과에 대해 투명하고 확실한 보상을 진행하는 선순환 구조로 구성원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전 사장은 2019년 구체적 경영 방침으로 ▲고객가치 향상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의 가속화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사업혁신 ▲학습과 소통을 통한 직원 성장을 제시했다. 전 사장은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상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2019년 시무식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병원장 신응진)이 2일 순의홀에서 2019 기해년 시무식을 갖고, ‘대한민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 신응진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세웠던 3가지 경영목표 ▲급성기 중증 환자 전문병원, ▲교육과 연구를 통한 실력 있는 병원, ▲환자가 안전한 병원, 교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달성하기 위해 전 교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중증 환자 비율 향상’, ‘교육 및 연구실적 향상’, ‘환자경험평가 경기도 상급종합병원 1위’,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는 이 3가지 경영목표를 지속하고, ‘진료·간호·행정의 표준화’를 통해 점점 어려워질 의료계 환경과 변화에 대비하자. 이를 위해 환자 중심의 업무 규정, 전산화, 직원 교육에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구 신임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3년간 진행된 본관 병동 및 외래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평가를 받느라 모두 고생 많았다”며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개원한 지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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