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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수도군단 700특공연대 김동진 부사관, ‘정춘숙 국회의원 표창장 수상’

23회 헌혈 참여 및 홍보로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수도군단 700특공연대의 김동진 부사관(용인 수지 거주)이 7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적십자 인도주의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인간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진 부사관은 1999년 생애 첫 헌혈을 시작으로 2018년 23회 헌혈 나눔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53회의 헌혈 나눔에 참여했다. 또한 헌혈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번 표창장을 수상하게 됐다.


정춘숙 국회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서 국내 혈액사업 및 수혈자 건강 유지에 기여한 김동진 부사관의 공로에 감사드린다”며 “헌혈 문화가 더 확산되어 앞으로도 건강한 용인,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정춘숙 의원의 헌혈장려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중장년층 헌혈 활성화 등 헌혈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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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치료 명령제 포함 정신질환자들이 차별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법적 장치 마련해야"...안전한 진료환경 조성 실효적 조치도 필요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의사가 진료를 하던 중 환자에 의해 피살된 사건과 대한의사협회・대한의학회・26개 전문과학회( 대한가정의학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대한내과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방사선종양학회, 대한병리학회, 대한비뇨기과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성형외과학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신경과학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안과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외과학회,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재활의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직업환경의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피부과학회, 대한핵의학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등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마지막 날까지도 진료실을 지키며 환자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피해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도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구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의료기관 내에서 진료 중인 의료인에 대한 폭행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허용될 수 없는 것으로 사회적 법익을 침해하는 중차대한 범죄행위일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의 진료기능을 정지시켜 국민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위한 국민의 진료권을 훼손하는 심각한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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