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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백내장' 주제 해피 eye 눈 건강 강좌 개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2월 11일(월) 오후 3시 30분부터 김안과병원 명곡홀(망막병원 7층)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인 '백내장'을 주제로 ‘해피 eye 눈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각막센터 센터장인 송상률 교수가 백내장의 증상과 진단, 치료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송상률 교수는 "백내장이 진행되면 주로 시력이 떨어진다, 뿌옇다, 안개가 낀 것처럼 보인다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이 밖에도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고, 가까운 데가 일시적으로 잘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송교수는 "항산화제 복용, 자외선 차단과 함께 생활주변의 백내장 위험요소를 가능한 한 제거하는 것이 예방에 약간의 도움이 되지만, 60대에서는 50%, 80세 이상에서는 80% 이상이 백내장을 앓게 된다."며, "수술시기는 본인이 불편할 때 받으면 되지만 지나치게 오래 두면 녹내장, 포도막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수술이 어려워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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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벡, 제약산업 투자 협력 MOU 체결...공동 연구활동 등 촉진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우즈베키스탄 대사관(대사 비탈리 펜)은 28일 서울 한남동 주한 우즈벡 대사관에서 국내 제약업계의 우즈벡 진출을 위한 투자,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국의 제약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목표로 ▲제약 분야의 공동 연구활동 촉진 ▲양국 제약시장 및 정책에 대한 정보교환 및 활용 ▲교육·연구·세미나·학술회의 등의 개최 협력 ▲우즈벡 제약시장 투자기업 유치 및 지원 협력 등을 뼈대로 하고 있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오늘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2월중 예정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우즈벡 제약산업발전기구간의 MOU 추진으로 양국간 교류와 협력의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이러한 분위기가 G2G 차원의 움직임으로 이어져 더욱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가 구축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비탈리 펜 주한 우즈벡 대사는 “최근 우즈벡 정부가 개혁개방정책을 펼치며 제약산업을 중점 육성분야로 지정한 만큼 우즈벡 시장진출과 현지투자에는 지금이 적기”라며 한국 제약기업의 우즈벡 시장진출 및 현지투자를 제안했다. 이날 양측은 우즈벡 보건부 제1차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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