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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건협 서울강남지부, 당뇨위험군, “골든타임을 잡아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오는 3월 20일 수요일 오후3시 고객라운지에서 당뇨위험군, “골든타임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집중관리프로그램 참여자 및 당화혈색소 주의군, 관심 있는 내원고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임대종 원장과 한지유 임상 영양사가 진행하며, 당뇨란 무엇이며, 당뇨진단기준, 당뇨위험군 관리가 중요한 이유, 올바른 생활습관 및 식습관 등을 알려준다. 사전 전화신청 후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 건강강좌 개최를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으로 질병예방과 건강생활실천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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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내성 B형간염 바이러스 세계 최초 규명 ..."무분별한 항바이러스제 사용 경고" B형 간염바이러스의 현존하는 최강 치료제인 테노포비어(Tenofovir)를 무력화시키는 내성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서울대학교병원 이정훈 교수팀(건국대 김균환‧박은숙)은 테노포비어에 대한 내성 바이러스를 환자로부터 분리해 약제 내성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간 분야 최고의 국제학술지 저널 헤파톨로지(Journal of Hepat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 B형 간염바이러스(HBV)는 만성 간염, 간경화, 간암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주범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4억 명이 감염돼 있다. 테노포비어는 현재까지 가장 많이 쓰이면서 가장 강력한 만성 B형간염 치료제 중 하나이다. 특히 다른 항바이러스제와는 달리 약제의 내성 돌연변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연구팀은 테노포비어 내성을 갖는 돌연변이 B형 간염바이러스를 환자로부터 발견해 그 특성과 내성 원인을 규명했다. 이 바이러스는 중합효소의 4군데에 돌연변이가 생김으로써 약에 대한 감수성을 15배 이상 감소시켜, 약제 내성과 바이러스 돌파( 항바이러스 치료 후 일차적으로 바이러스 증식이 억제된 환자에서 지속적으로 약제를 복용함에도 불구하고 HBV DNA가 최저점으로부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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