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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 기술이전 잇달아 체결

연구중심 병원 위상 드러내

최근 아주대의료원이 기술이전계약을 잇달아 3건을 성사했다.


아주대 의대 약리학교실 양시영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시알릴락토오스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권을 지난 2월 8일 (주)시노비젠에 4억 5천만 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의료정보학과 박래웅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 용어와 OMOP-CDM 표준용어 매핑기술’ 저작권 및 노하우를 지난 2018년 12월 28일 (주)에비드넷에 1억 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완료했으며, 신경과학교실 홍지만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비침습적 대뇌관류증강 장치에 관한 기술’ 전용실시권을 지난 2월 1일 (주)새날에 1천만 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시영 교수는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면역세포 활성 조절을 통한 면역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로 산업적 이용성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돼 기술이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래웅 교수는 “지난 2017년 12월 (주)에비드넷과 기체결한 기술이전계약에 따른 추가 기술이전으로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홍지만 교수는 “(주)새날은 아주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 주요 사업영역은 급성기의 허혈성 뇌졸중 치료 장치 개발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기술을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기술의 실용화가 큰 화두인 가운데, 아주대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요 의료기술 3건에 대하여 연이어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하면서 “이는 그동안 진료 및 교육으로 바쁜 와중에도 항상 의료기술 발굴 및 연구에 주력하여 온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이러한 기술이 실용화될 수 있도록 연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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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3D 프린팅, 로봇 등 조기 시장 진입 길 열려...혁신의료기술 별도 평가트랙 도입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로봇 등혁신의료기술의 시장 조기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혁신의료기술 별도평가트랙’ 도입 및 ‘신의료기술 평가기간 단축’의 내용을 담은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이하 「신의료기술평가 규칙」) 개정안을15일 공포‧시행한다. 지난해 7월, 정부는 「의료기기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방안」(이하 「의료기기 규제혁신 방안」)을 통해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로봇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혁신의료기술에 대해서는 기존의 의료기술평가 방식이 아닌 별도의 평가트랙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9월부터 ‘혁신의료기술 별도평가트랙’ 시범사업*을 추진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신의료기술평가 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ㅡ‘혁신의료기술 별도평가트랙’ 도입첨단기술이 융합된 의료기술 및 사회적 활용가치가 높은 의료기술은 기존의 신의료기술평가가 아닌 별도 평가트랙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출판된 문헌을 근거로 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던 신의료기술평가는 새로운 의료기술이 현장에 사용되기 전, 기본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폭 넓게 검토한다는 장점이 있었다. 반면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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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이너셋 허니부쉬’ 전속 모델로 김민정 발탁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피부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새로운 뮤즈로 연예계 대표 동안 피부 미인 배우 ‘김민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는 ‘이너셋 허니부쉬’의 브랜드 컨셉인 ‘몸 속부터 채우는 건강한 동안 피부’와 아역 배우 출신으로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김민정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부합되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김민정은 동안 피부에 고급스럽고 고혹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자연 미인이자 꾸준한 자기관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배우인 만큼 ‘이너셋 허니부쉬’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휴온스는 봄철 미세먼지 및 황사, 꽃가루, 자외선 등 외부환경으로 인해 피부 고민이 늘어나는 만큼 ‘여배우의 뷰티 노하우’라는 주제로 ‘이너셋 허니부쉬’의 주성분인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의 피부 보습·주름·탄력 개선 효과와 뷰티 팁을 TV홈쇼핑, 영상광고, 온라인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연예계 대표 동안 미인으로 손꼽히는 김민정씨를 이너셋 허니부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게 되어 기쁘다” 며 “김민정씨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통해

인천의료원이 "달라졌어요"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최근 정형외과, 외과, 정신건강의학과, 가정의학과, 신경 과 의료진을 대거 새롭게 영입하고 외래진료를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인천의료원은 장기간 의료진 공백으로 인한 시민들의 뜸해진 발걸음이 외래 환자의 감소로 이어져 병원운영에도 큰 타격을 받았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승연 원장의 해결방안은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에 다가가기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병원 경영정상화를 위한 핵심적인 사안 으로 우수한 의료진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최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의 의료진교류, 교육, 학술·연구교류 관련 협력병원 협약이 시민들에게 알려지며 운영에도 큰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영입한 정형외과 전문의 임성준 과장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진료교수 출신으로 견관절 질환, 주관절 질환, 슬관절 질환, 관절내시경 수술 분야에 전문가로 꼽힌다. 또한 응급실 전담 의료 인력의 적절성을 높이기 위해 오정아 외과 전문의를 영입해 전문적인 치료와 선진화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승연 원장은 “인천의료원은 지역사회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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