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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강원도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주민,의약품 재처방 가능

심사평가원,DUR 알림...복용 중인 의약품 소실시 재처방·조제 인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4월 5일 21시부터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알림 공지를 통해 이재민들이 의약품을 다시 처방받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4월 4일 발생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 발생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소실된 의약품을 재처방하더라도 진료비가 삭감되지 않는 점 등을 모든 요양기관에 신속하게 협조 요청했다.


심사평가원  김승택원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의료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강원도 동해안 산불 피해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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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활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4개 지역에서 실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오는 4월 8일(월)부터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생활권에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소생활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사업 참여 지역은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반여동,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경기도 시흥시 신현동, 강원도 강릉시 성덕동이며 각 지역별로 1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기존 시․군․구 단위 보건소 건강증진서비스의 경우 지역주민의 이동거리가 멀고 1개 보건소가 지역 다수의 건강을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단위의 지역보건의료기관*을 활용하여 촘촘하고 꼼꼼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있었다. 이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8년에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강화 추진단 운영을 통하여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소생할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업(안)을 마련하였다. < 소생활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업 방향 > 기 존 ⇨ 개 선 ‣ ‘시군구’ 중심의 건강증진사업 추진 ‣ ‘사업’ 중심의 분절적 서비스 기획 ‣ 보건소 중심, 단독 서비스 제공 ‣ ‘읍면동’ 중심으로 접근성 제고 ‣ ‘사람’ 중심 맞춤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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