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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인천의료원, 한국화 박진이 기획초대전 개최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문화 공간 연출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봄을 맞아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한국화 미술전을 2층 아트홀에서 8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박진이 작가의 ‘치유적 풍경(休)’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과 꽃, 새를 자연스럽게 표현했으며 소박한 풍경이 자연스럽게 펼쳐져 보는 사람에게 특유의 안온한 감성을 유감없이 전해준다.


 그동안 인천의료원은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아트홀을 이용한 전시회를 개최해 왔으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조승연 원장이 박진이 작가를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초대전과 관련해 박진이 작가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시회를 인천의료원에서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주제인 치유적 풍경(休)은 현실적인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소박한 풍경이 주된 소재로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승연 원장은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언제든 즐겁게 찾아올 수 있는 의료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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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활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4개 지역에서 실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오는 4월 8일(월)부터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생활권에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소생활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사업 참여 지역은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반여동,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경기도 시흥시 신현동, 강원도 강릉시 성덕동이며 각 지역별로 1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기존 시․군․구 단위 보건소 건강증진서비스의 경우 지역주민의 이동거리가 멀고 1개 보건소가 지역 다수의 건강을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단위의 지역보건의료기관*을 활용하여 촘촘하고 꼼꼼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있었다. 이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8년에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강화 추진단 운영을 통하여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소생할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업(안)을 마련하였다. < 소생활권 맞춤형 건강증진 시범사업 방향 > 기 존 ⇨ 개 선 ‣ ‘시군구’ 중심의 건강증진사업 추진 ‣ ‘사업’ 중심의 분절적 서비스 기획 ‣ 보건소 중심, 단독 서비스 제공 ‣ ‘읍면동’ 중심으로 접근성 제고 ‣ ‘사람’ 중심 맞춤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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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올해의 광고상’ 수상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 활명수의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광고 캠페인 “청춘편”이 ‘제26회 올해의 광고상’ TV광고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체 수상작 11작품 중 제약업종으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청춘편”은 활명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사’를 소재로 주고받는 안부인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인 ‘밥’에 담긴 걱정, 안부, 응원, 우정, 사랑 등 여러 감정들을 풀어냈다. 특히 광고 속에서 다양한 관계와 상황들을 릴레이 형식으로 풀어낸 “종합편”과 더불어 무뚝뚝한 아버지와 취업 준비생 아들 사이의 감정 표현에 집중한 “청춘편”은 2030세대 뿐 아니라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활명수는 의약품의 기능인 물리적인 소화를 뛰어 넘어 우리 국민들의 마음까지 달래주는 브랜드로, 시대와 공감하고 함께 소통하는 국민 브랜드로서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늘 곁에서 함께 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 캠페인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을 주는 광고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광고학회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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