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화)

  • 맑음동두천 25.3℃
  • 구름많음강릉 22.2℃
  • 맑음서울 25.5℃
  • 맑음대전 26.3℃
  • 구름조금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5.0℃
  • 구름조금부산 22.9℃
  • 구름조금고창 26.0℃
  • 구름조금제주 21.7℃
  • 맑음강화 22.4℃
  • 맑음보은 25.1℃
  • 맑음금산 27.2℃
  • 구름많음강진군 26.0℃
  • 구름조금경주시 27.6℃
  • 맑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의료기술평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역할에 대한 논의의 장 마련"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2019 전기 학술대회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서동철)은 5월 31일(금)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2019년 전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기 학술대회는 커뮤니티케어에 적용 가능한 Care Technology에 대해 알아보는「커뮤니티케어와 보건의료기술」세션과,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RWE의 활용 및 외국 HTA에서 RWE의 활용에 대해 다루는「Real-World Evidence의 활용」, 의약품의 신속허가제도 현황과 쟁점 및 등재 과정에서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도 현황과 관련하여「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 방안」으로 총 세 가지 세션이 마련됐다.


「커뮤니티케어와 보건의료기술」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병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가천대학교 이선희 교수와 경희대학교 김영선 교수 그리고 광주 서구의 윤종성 팀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Real-World Evidence의 활용」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김진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균관대학교 신주영 교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변지혜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패널토론은 울산대학교 이대호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안정훈 교수, 한국애브비 김준수 상무,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황경제 부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인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 방안」세션에서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박실비아 박사와 이화여자대학교의 손경복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한국얀센 임경화 상무, 환자단체연합회 이은영 이사, 의약품정책연구소 박혜경 소장, 복지부 보험약제과 송영진 사무관이 패널로 참여한다.




배너
배너

배너
"의료기술평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역할에 대한 논의의 장 마련"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서동철)은 5월 31일(금)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2019년 전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기 학술대회는 커뮤니티케어에 적용 가능한 Care Technology에 대해 알아보는「커뮤니티케어와 보건의료기술」세션과,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RWE의 활용 및 외국 HTA에서 RWE의 활용에 대해 다루는「Real-World Evidence의 활용」, 의약품의 신속허가제도 현황과 쟁점 및 등재 과정에서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도 현황과 관련하여「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 방안」으로 총 세 가지 세션이 마련됐다. 「커뮤니티케어와 보건의료기술」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병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가천대학교 이선희 교수와 경희대학교 김영선 교수 그리고 광주 서구의 윤종성 팀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Real-World Evidence의 활용」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김진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균관대학교 신주영 교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변지혜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패널토론은 울산대학교 이대호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안정훈 교수, 한국애브비 김준수 상무,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황경제 부장이 참

배너
배너

한국룬드벡, ‘LoveBack’ 발대식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지난 10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룬드벡 본사에서 사회공헌 캠페인 ‘LoveBack(러브백)’의 론칭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oveBack’ 캠페인은 한국룬드벡이 새롭게 선보이는 사회공헌 브랜드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됐다. 캠페인명 ‘LoveBack’은 기업명인 ‘룬드벡’과 발음이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한 네이밍으로, 사회와 환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서 그동안 받아온 사랑을 돌려드리겠다는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표현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명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공모와 투표를 통해 선정돼 임직원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사회공헌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오필수 대표의 연설로 시작된 발대식에서는 노측과 사측 대표의 선서를 비롯해 기업의 사회공헌을 주제로 한 강연과 향후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한국룬드벡은 ‘LoveBack’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 후 한국룬드벡 임직원들은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