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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함부르크, '로터리 도시'로 변신... 2019 로터리 국제회의 개최

함부르크, 세계 곳곳에서 오는 로터리 회원들 환영

앞으로 며칠 동안 독일 함부르크가 '로터리 도시'로 변신한다. 25,000명이 넘는 로터리 회원들이 6월 1~5일의 연례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함부르크로 모여들 예정이다. 로터리 국제회의는 세계에서 가장 명예로운 국제회의 중 하나로, 로터리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개최 도시와 주민들의 심금까지 울린다.

로터리 국제회의는 다채롭고 다양하며 세계적인 행사다. 함부르크 회의에 참석하는 로터리 회원들은 "순간을 잡아라(Capture the moment)"라는 태그라인에 따라 프로젝트를 개시하고, 서로 교류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로터리 회장 Barry Rassin은 "함부르크는 세계의 관문으로 통한다"라며 "170개국에서 온 25,000명의 사람이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로터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터리를 통해 세계가 함부르크에 집결하는 것"이라면서 "해외에서 온 로터리 회원들에게 함부르크를 소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로터리 회원들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로터리 회원들은 함부르크-메세 전시관에서 열리는 로터리 회의 외에도 함부르크 곳곳에서 진행되는 포괄적인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자전거 관광, 상공회의소 설립 파티, 알스터 호수 항해 여행, 함부르크의 상징적인 새 콘서트장인 Elbphilharmonie에서 열리는 독점 로터리 콘서트 등이 포함된다. 로터리 회의 참가자들은 진정한 유럽 음악 도시에 몰입하고, 독일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식 도시, 수많은 해상 관광 명소, 전설적인 야간 관광, 수많은 문화 및 생기 넘치는 창업과 미디어 업계 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로터리 회원들이 함부르크 내 유명 장소에서 정보 부스를 세우고, 다양한 로터리 프로젝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함에 따라, 함부르크 시민들은 로터리 커뮤니티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도 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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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코앞 '방문진료 시범사업' 브레이크 걸리나..."경기도의사회원 83.58%가 참여 반대" 복지부가 오는 6월부터 계획하는 방문진료 시범사업 수가신설 및 의료계 방문진료 계획에 나타났다. 최근 경기도의사회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절대 다수의 의사들이 반대의견을 던졌기 때문이다. 이같은 설문 결과는 어느정도 예측되긴 했지만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지역 전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라는 점에서 적지않은 파장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더구나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방문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키로 한 상황에서 지역의사회가 사실상 반기를 든 형국이어서 의사들간 갈등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대목이다. 설문조사 결과 경기도의사회 3,777명 회원 중 3,157명 83.56%가 ‘방문진료 반대’, 620명 16.42%가 ‘방문진료 찬성’ 의견을 표시하여 경기도의사회 83.58%의 회원이 방문진료 참여에 반대했다. 또 의사회가 복지부가 시행하는 방문진료 사업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선 ‘의사회 차원 적극 반대’ 의견이 2,922명으로 77.36%였고, ‘방문진료 참여 찬성 회원 판단에 맡김’이 855명 22.44%로 경기도의사회 77.36%의 회원들이 의사회 차원에서 방문진료를 적극 반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밖에 의협이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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