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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클린 건강상담’ 큰 호응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한 ‘클린 건강상담’을 10일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에서 개최했다.


빛가람 청렴문화제의 일부 행사로 열린 이번 상담은 광주·전남지역의 공공기관과 시민단체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각종 질환 사전예방을 위해 시행됐다.


이번 상담을 위해 전남대병원의 심뇌혈관질환센터·영양집중지원실, 화순전남대병원은 전남금연지원센터·전남지역암센터·영양팀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전남대병원은 300여명의 기관 직원 및 가족 그리고 주민들에게 혈압·혈당·일산화탄소·폐활량·심방세동 측정과 암예방 수칙 인지도 조사를 통한 금연·영양실태 등 다양한 건강검진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대부분 평소 자신의 건강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과 함께 건강검진 및 식이요법 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문의했다.


상담에 참여한 50대의 김 모씨는 “바쁜 일상생활 때문에 병원을 찾지 못했는데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전남대병원의 건강체크까지 받게 돼 다행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사회적 소외계층을 포함한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봉사 및 정기적인 진료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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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 박물관서 추리게임 ‘닥터H의 비밀노트’ 공개 한독의약박물관이 6월 11일 국내 최초로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방탈출 컨셉의 추리게임 ‘닥터H의 비밀노트’를 공식 오픈한다. 추리게임 ‘닥터H의 비밀노트’는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박물관을 생동감 넘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시킨다. 지금까지 박물관 관람이 일방적인 설명을 듣거나 보는 것이었다면 ‘닥터H의 비밀노트’는 관람객 스스로 박물관을 체험하게 한다. 게임의 주인공이 돼 추리를 풀다 보면 재미는 물론 의약유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 증강현실로 숨겨진 비밀을 찾거나 실제로 주인공에게 전화를 거는 것 등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활용해 몰입감을 더한다. ‘닥터H의 비밀노트’는 좁은 방이나 폐쇄된 공간에서 추리를 풀어나가는 기존의 방탈출과 달리 넓은 박물관을 무대로 게임이 펼쳐진다. 추리게임은 박물관 어딘가에 숨겨진 천재 과학자 닥터H의 노트를 찾는 것에서 시작한다. 참여자는 휴대폰 앱과 비밀노트를 가지고 박물관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가 지목한 세 가지 명약을 찾아내야 한다. 이 명약을 찾아 비밀노트의 암호를 풀면 닥터H가 평생을 바쳐 발견한 세기의 명약을 찾아낼 수 있다. ‘닥터 H의 비밀노트’는 오는 9월 말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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