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수)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19.2℃
  • 맑음서울 21.7℃
  • 박무대전 20.0℃
  • 구름조금대구 21.1℃
  • 구름많음울산 19.7℃
  • 박무광주 17.7℃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조금고창 20.1℃
  • 구름조금제주 20.7℃
  • 맑음강화 22.0℃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18.4℃
  • 구름조금강진군 20.3℃
  • 구름조금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JW중외제약, 조기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 출시

생리 예정일 5일전부터 진단 가능...hCG 호르몬 외에 반응하지 않아 판독 오류 줄여


더 빠르고 정확한 조기임신진단 테스트기가 나왔다.


JW중외제약은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원큐 플러스업’은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을 소변에서 측정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측정 감도를 높인 진단키트를 적용해 생리 예정일 4~5일 전에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검사결과를 3분 이내 확인할 수 있으며 99%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보인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최근 노산이 늘어나는 추세로 되도록 조기에 임신을 확인하는 것이 태아와 산모를 위해 중요하다”며 “정확하고 편리한 고감도 임신진단 테스트기라는 점을 내새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큐 플러스업’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결핵치료제 ‘이소니아지드 주사제’ 등 국가필수의약품 36개 추가 지정, 총 351개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결핵치료제인 ‘이소니아지드 주사제’ 등 36개 의약품을 추가하여, 총 351개 ‘국가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관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추가 지정된 36개 의약품은 ▲결핵치료제 3개 ▲말라리아 치료제 7개 ▲법정 감염병 치료제 20개 ▲재난대응 및 응급의료용 약 1개 ▲지정 감염병 등 치료제 5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추가 지정은 6월 11일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의장: 식약처 최성락 차장)’의 의결을 거쳐 결정되었으며, 감염병과 결핵 치료제 등 국민 보건에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집중적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동 협의회 회의에서는 최근 유니덜진 정제(자궁 출혈 방지제) 등 필수치료제의 공급 중단 발생에 대한 행정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국가필수의약품 관리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식약처는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공공부문(정부부처), 민간부문(의료현장)에서 공급 중단 등 우려가 있는 경우 특례 수입, 기술‧행정지원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 그 동안 의약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국가가 지원한 사례로 결핵 치료제 ‘스트렙토마이신’ 등 해외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