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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엑소좀 국제학술대회 개최

미주 지역 등 100여명 의사 참여 임상 교류...셀엑소좀 신제품 공개

프로스테믹스(203690)는 국제적인 규모의 ‘세계 엑소좀 심포지움 (World Exosome Symposium)’을 오는 1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국내외 의사 및 병의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엑소좀의 실제 이용에 대한 학술 및 임상경험을 교류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새롭게 소개될 셀엑소좀(CellExosome)®은 기존의 줄기세포배양액 원료인 AAPE®를 기반으로 식물 유래 엑소좀(Plant-Exosome)성분을 추가한 신제품이다. 식물 유래 엑소좀은 줄기세포에 직접 작용해 세포의 활성을 극대화하는 신원료이다.


줄기세포 1세대 기업인 ㈜프로스테믹스는 지난 2005년도에 설립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최초로 선도한 기업이다.


줄기세포 배양액의 대량 생산 및 상용화에 대한 특허와 그 외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SCI급 연구 논문 20여건이 등재돼 있다. 이 연구 결과를 통해 개발한 AAPE는 지난 10여년 동안 해외로 수출되면서 전 세계 전문가들에게 그 가치와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프로스테믹스가 확립한 세포간 신호 전달 물질인 ‘엑소좀’을 상용화 수준까지 끌어 올린 엑소플랜트(EXOPLANT)® 플랫폼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줄기세포뿐 만 아니라 동식물 세포와 박테리아 등 다양한 소스들의 배양과 분리∙정제, 가공,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미주 지역 국가를 비롯한 해외 각지의 의사들이 국내기업 제품의 임상경험 교류를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프로스테믹스가 13여년간 줄기세포 및 엑소좀 분야에서 쌓아온 인지도의 결과다.


이런 기술적 인지도 향상으로 최근 미국의 앰플리파이 리미티드社와 엑소좀 두피 앰플을 포함, 총 100만불 규모의 신규 해외 주문을 체결했다. 지난 7월, 멕시코의 Stem Cell SA de CV 와 약 200만불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래 연이어 미주지역에서 총 300만불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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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채용박람회, 관심 고조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전국 주요대학에서 채용박람회 관련 문의가 잇따르는 등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8일 밝혔다. 방학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사 문의와 안내문 요청이 활발한 모습이다. 이날 기준 전국 대학·대학원 제약 및 바이오 관련학과 252곳이 실무추진단에 채용박람회 포스터를 요청했으며, 159개 학과에서 채용박람회 관련 온라인 배너를 신청했다. 실무추진단은 수도권은 물론,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 요청에 대응해 행사 포스터와 안내문 등 배포에 나섰다. 단체방문 사전 접수를 위한 자료 및 서식을 요청한 학과도 60개에 달했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바이오제약공학과는 50명의 사전 신청을 마쳤다. 실무추진단은 채용박람회 행사를 한 달 남짓 앞두고 사전 홍보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채용박람회 사전등록 홈페이지 오픈에 발맞춰 국내 주요 취업전문 사이트인 잡코리아, 알바몬 등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고, 구직자들이 몰리는 독취사, 스펙업 등 취업커뮤니티에도 행사 안내를 게시했다. 또 상대적으로 약

인천의료원, 무료건강검진 실시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 보건의료복지통합지원센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가구 아동·청소년 3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 진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의료원은 매년 지역사회 아동복지를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인천’ 무료건강검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검진은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키, 몸무게 등 신체계측을 포함 한 기초검진과 상담, 혈액검사, 소변검사, 소아청소년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흉부방사 선검사 등을 시행한다. 또한 지역아동·청소년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어 추후 검진결과에서 질환 발견 시 해당 진료과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인천의료원은 지역아동·청소년 무료검진사업 외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 환자를 위한 ‘인천 손은 藥손’사업을 진행하 고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승연 의료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게 인천의료원의 역할이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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