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목)

  • 구름많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8.7℃
  • 흐림서울 7.7℃
  • 흐림대전 8.6℃
  • 흐림대구 11.0℃
  • 구름많음울산 10.9℃
  • 구름많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2.1℃
  • 구름많음고창 8.5℃
  • 구름많음제주 14.8℃
  • 흐림강화 6.2℃
  • 흐림보은 7.3℃
  • 흐림금산 7.7℃
  • 구름많음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9.2℃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 9기 해단식

암웨이가 대학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넓히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는 지난 9일(금) 본사가 위치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젠-넥스트 페스티벌(Gen-Next Festival)’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젠-넥스트 페스티벌’은 암웨이가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및 비타민 세계판매 1위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운영하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의 해단식 이벤트로, 약 6개월간의 활동을 정리하며 활동 우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한국암웨이 전 임직원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은 한국암웨이가 지난 2011년 출범 이후 9년째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인재 지원 및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매 해 정해진 테마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식을 통해 뉴트리라이트의 철학과 가치를 전파하는 미션과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올해의 경우, 최종 30명이 선발되어 지난 2월 발대식을 가졌다.


이후 기자단은 ‘건강이 진짜 스펙이다’를 주제로 총 5개의 팀으로 나뉘어 기획, 영상, 디자인 분야에서 기사 작성, 영상제작, 발표 등의 미션을 수행해 왔다. 그 과정에서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채널을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며 실질적 브랜드 홍보 활동에도 기여한다.


9일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9기 학생들의 주요 성과에 대한 공유에 이어 각 부문별 활동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과 함께 아시아 지역 건강 문화를 탐방하는 ‘해외 취재기자’도 발표됐다. 이번에 선정된 해외 취재기자들은 오는 19일(월) 한국을 출발해 홍콩, 방콕, 말레이시아 등에 파견돼 4박 5일간 글로벌 암웨이 지사 방문을 시작으로 현지의 건강 문화를 체험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우수 기자상을 받은 경희대학교 한주은 학생은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통해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며, “기자단의 성장을 위해 진심 어린 지원을 아낌 없이 쏟아 부어 주신 뉴트리라이트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건기식에도 '팔팔'상표 함부로 못쓴다...법원,한미약품 손들어줘 앞으로 남성용 건기식 등 제품의 상표에 한미약품의 제품명 ‘팔팔’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특허법원은 지난 8일 네추럴에프앤피의 건강기능식품 ‘청춘팔팔’이 한미약품의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의 명성에 무단 편승, 소비자의 오인과 혼동을 유발해 기만할 염려가 있다며 청춘팔팔 상표 등록을 무효로 하라고 판결했다.(사건번호 2019허3670) 이로써 한미약품은 ‘팔팔’의 브랜드 저명성과 식별력, 명백한 주지성 등을 공식 인정받아 보다 확고한 시장 지위를 확보하는 한편, 구구(성분 타다라필)로 이어지는 발기부전치료제 라인업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청춘팔팔’은 2016년 네추럴에프엔피가 남성성기능강화용 허브캡슐 등으로 등록한 상표로, 이 회사는 전립선비대증 개선 효과와 남성 기능에 활력을 준다고 광고 홍보하며 홈쇼핑 등에서 제품을 판매해왔다. 특허법원은 한미약품 팔팔이 연간 처방조제액 약 300억원, 연간 처방량 약 900만정에 이르는 등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상표로서의 확고한 ‘주지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품 포장과 설명서 등에 ‘팔팔’을 명확하고 크게 표시해 고유의 ‘식별력’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무엇보다 특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