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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메가-3 지방산 비경구 영양요법 시 환자 치료 개선 효과 확인

오메가-3 지방산 비경구 영양요법(Parenteral Nutrition, PN)이 성인 환자에서 표준 비경구 영양요법보다 개선된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기존 연구결과가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 분석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1] 총 49건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검토한 이번 분석은 오메가-3 지방산 비경구 영양요법이 환자 치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가장 넓은 범위의 최신 분석 결과*를 제공했다.

이번 분석 논문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을 비경구 영양요법에 추가하는 경우, 표준 비경구 영양요법 대비 환자들의 감염 발생 가능성이 40% 감소하며, 중환자실 입원 및 재원 기간이 이틀 가량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선 기름을 함유한 비경구 영양요법이 패혈증 발생 가능성을 56%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검사실 매개변수를 기록한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오메가-3 지방산 비경구 영양요법이 더 나아가 간 수치, 항산화 상태, 염증 표지자 및 지방산 프로필에도 유익한 효과를 줄 수 있음을 시사했다. 연구진은 비경구 영양요법이 필요한 환자들에 오메가-3 지방산 지질 유제가 표준 지질 유제보다 선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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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11월 13일(수) 원주 본원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장애인공단’)과 장애인 권익증진 및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공동체를 만들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협약기관인 ‘장애인공단’은 장애인이 직업생활을 통해 자립하고 사업주의 장애인 고용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및 고용환경을 위한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사평가원은 장애인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고용포털에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더 많은 장애인들이 보도록 하고, 장애인공단은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과 심사평가원 사옥 내 입점시설에 장애인 고용 장려를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심사평가원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인사규정을 개정하고, 하반기부터 장애인 채용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으며, 장애인공단으로부터 장애인 적합 직무 컨설팅을 받는 등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심사평가원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이행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고용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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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유쾌한 소통의 법칙’ 특별강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소통 전문가 김창옥 김창옥아카데미 대표를 초청해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의사 및 간호사 등이 의료현장에서 느끼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 지역주민 등 29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 및 해소법 ▲세대 및 남녀 간 소통 방법 등 일상 및 직장생활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강연에서 김창옥 대표는 “사람과 소통할 때 내가 즐겨 쓰는 언어인 ‘나의 언어’를 과감하게 버리고, ‘그들의 표현’, 즉 상대방의 언어를 표현해야 그들과 통할 수 있다. 소통(通)하지 못하면, 고통(痛)이 온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성모병원 총무팀 김지영 사원은 “강연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매우 유익하고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특히 틀에 박힌 이야기보다 실제 병원에 근무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해줘 더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강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tvN의 TV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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