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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케어텍, 충북대학교병원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오픈

이지케어텍㈜(대표이사 위원량)은 충북대학교병원에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베스트케어2.0(BESTCare2.0)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하루 평균 4,000명의 환자가 방문하는 충북 지역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이다. 817개 병상과 암센터, 권역뇌심혈관질환센터, 권역호흡기센터, 권역외상센터, 전문질환센터 등 질환별 전문센터를 갖추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전 시스템은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을 기존 처방전달시스템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다. 그러나 다양한 진료센터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의료기술 트렌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이에 맞는 새로운 의료정보시스템 도입을 필요로 하게 됐다.


이지케어텍의 베스트케어2.0은 환자 중심 설계와 높은 사용자 편의성으로 업계 내 정평이 난 솔루션으로, 환자들의 안전과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을 결정했다”며 “충북대병원이 환자 중심 병원으로서 선도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 충청 권역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충북대학교병원에 구축된 베스트케어2.0은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이화의료원, 가천대 길병원, 동산의료원, 충남대병원 등 국내 주요 상위 병원에 가장 많이 구축된 솔루션으로 현대 의료서비스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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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아시아 최초 ‘3세대 인공심장 우수센터’ 지정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병원장 권현철)이 최근 세계적 헬스케어 기업인 메드트로닉社 로부터 아시아 최초 ‘3세대 인공심장(이식형 좌심실 보조장치, HVAD) 우수센터(Center of Excellence)’로 지정됐다. 이는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인공심장의 선진국들에서도 없었던 일로 삼성서울병원 인공심장팀의 세계적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다. 심장의 펌프 기능을 대신하는 인공심장(HVAD)은 현존하는 이식형 좌심실 보조장치(LVAD) 중 ‘가장 작은 인공심장’ 으로 심장이식을 장기간 대기해야하는 환자나 심장이식이 불가능한 환자의 치료에 사용된다. 국내에는 가장 최신 모델인 3세대까지 들어와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최초’ 2012년 2세대 인공심장 시행, 2015년 3세대 인공심장 이식술을 실시 등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은 ‘67예’ 성공적인 이식 수술을 시행했으며 생존 퇴원률 ‘98%’ 기록 보유 등 국내 인공심장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우수센터 지정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의료진은 풍부한 임상적 경험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인공심장 치료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심장내과 최진오 교수는 “이번 센터 지정으로 우리의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