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16.6℃
  • 구름많음강릉 22.4℃
  • 구름많음서울 17.5℃
  • 흐림대전 16.0℃
  • 흐림대구 19.3℃
  • 흐림울산 19.2℃
  • 흐림광주 18.1℃
  • 흐림부산 18.6℃
  • 흐림고창 15.5℃
  • 흐림제주 19.0℃
  • 구름많음강화 13.7℃
  • 흐림보은 12.9℃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6.6℃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건협 서울강남지부, 코로나 19 대응 보건의료인력을 위한 응원물품 전달

URL복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신옥희 본부장)는 지난  18일(화) 송파구 보건소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보건의료인력을 위한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신옥희 본부장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검사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방역을 위해 일선에서 연일 고생하는 보건 인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활동에 협회가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협동조합, 상근부회장에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 선임 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 이하 조합)은 최근 조직강화와 중소, 중견 제약 등 조합원사의 권익 증진을 위해 상근부회장제의 신설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합은 이후 상근부회장 선임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덕망있고 조합의 설립목적과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인물찾기에 나서 최근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조합은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관리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김관성 상근부회장을 영입하여, 조합사들의 권익 향상과 사업영역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감관성 상근부회장은 중앙대 약학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보건사회부 약정국을 시작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대전식약청장, 의약품 안전국장, 서울식약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의약품 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한편 조합은 올해 2월 최종 이사회에 이어 총화에서 제약환경 변화 속에서 조합사들의 지속 가능경영을 위해 공동 물류센터 건립 및 공동 시험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선제적이고 능동적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제약산업을 주도적으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걱정과 근심 힘들고 쉽게 피로해지거나 장기간 불면증에 시달린다면...이병 의심을 걱정과 근심으로 학업이나 일에 집중하기가 힘들고 쉽게 피로해지거나 장기간 불면증에 시달린다면 범불안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불안장애는 이유 없이 불안을 느끼거나 불안의 정도가 지나쳐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증상을 유발하는 정신 질환이다. 대표적으로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공포증 등이 있는데, 이중 범불안장애는 평생 유병률이 전체 인구의 5% 정도로 높은 편이다. ▶일상생활 방해하는 불안장애 범불안장애는 일상생활 중의 사소한 일에 있어서도 지나치게 불안해하고 걱정을 하는 상태를 말한다. 물론 정상 범주의 불안은 위험한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경고 신호로, 생존을 위한 자연스러운 정서적 반응이다. 하지만 불안과 걱정이 지나쳐서 일상생활 중에 여러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삶의 질이 대폭 떨어지게 된다면 범불안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이유 없는 불안감이 지속 정상 범주의 불안과 범불안장애는 어떻게 구분할까. 가장 큰 차이점은 유발인자의 유무이다. 즉, 불안을 야기할 만한 요소, 상황, 사건 등이 없는데도 지나치게 불안을 느낀다면 범불안장애를 의심할 수 있고 대개는 신체적 증상이 동반된다. 예를 들어 아무런 이유 없이 길을 걷는데 사고를 당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