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월)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2.0℃
  • 맑음대전 10.9℃
  • 구름조금대구 11.9℃
  • 구름많음울산 13.4℃
  • 구름조금광주 10.7℃
  • 흐림부산 15.2℃
  • 맑음고창 9.5℃
  • 구름많음제주 14.1℃
  • 맑음강화 12.5℃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6.4℃
  • 구름조금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11.2℃
  • 구름많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대웅바이오 뇌기능장애개선제 ‘세레브레인’,전국 113개 종합병원 공급 확대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랜딩 포함 상급종합병원만 서울성모병원 등 16개 군데
알츠하이머형 노인성치매, 뇌졸중 후 뇌기능장애, 두개골 외상 등 효과

URL복사



대웅바이오(대표이사 진성곤)는 뇌기능장애개선제 ‘세레브레인’이 서울대학교병원 랜딩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웅바이오는 이번 서울대학교병원 랜딩으로 서울성모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16곳의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전국 113개 종합병원에 세레브레인을 공급하게 됐다.


세레브레인은 돼지뇌펩티드 성분의 주사제로서 ▲알츠하이머형 노인성치매, ▲뇌졸중 후 뇌기능장애, ▲두개골의 외상(뇌진탕, 뇌좌상, 수술 후 외상) 등에 효과가 있다.


돼지뇌펩티드는 돼지의 뇌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정제한 펩타이드로 유럽에서 개발된 동물유래 의약품이다. 뇌유래신경영양인자(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와 유사한 작용을 하여 세포의 성장, 증식, 분화 및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경 발생 및 자연 복구 과정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 돼지뇌펩티드는 유럽신경과학회가 뇌기능이 손상된 재활 환자들에게 권고하고 있을 정도로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약물이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전남대병원,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한 전남대병원 의료진 및 직원 30여 명은 5·18묘역을 찾아 헌화·분향하며 영령들을 위로했다. 이번 참배는 1980년 5월 야전병원을 방불케 할 정도의 참혹한 의료현장에서 분노와 공포를 억누르며 밤낮없이 치료에 매진했던 선배 의료진의 숭고한 의료정신을 이어가고, 군부의 폭압에 희생된 민주열사들의 넋을 기리고자 이뤄졌다. 특히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학생으로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와 전남대 총학생회장이었던 박관현(행정학과) 열사, 전남대 의대생이었던 이병휴 열사 그리고 전남대 교수였던 명노근·이석연님의 묘를 찾아 참배했으며, 참석자들은 각각 다른 희생자의 묘지에 헌화하기도 했다. 이날 헌화 전 안영근 병원장은 국립 5·18민주묘지 방명록에 ‘시대의 아픔을 치유한 오월의 정신으로 시민의 아픔을 치유하며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 헌화를 마친 뒤 안영근 병원장은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민주, 인권, 평화의 숭고한 가치를 계승·발전시키도록 하겠다”며 “하루빨리 감춰진 진실을 밝혀내 희생자와 유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