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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부천세종병원-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 협약 체결

부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16일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Christopher Weeks)와 해외의료나눔의 일환으로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부천세종병원 이명묵 원장,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크리스토퍼 위크스 대표 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 협약은 해외심장병어린이 초청사업의 일환이며, 협약 이후, 사마리안퍼스 국제 본부를 통해 심장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을 선정, 부천세종병원으로 초청하여 진료 및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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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거나,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진다면...이병 의심을 뇌졸중 주의보가 켜졌다.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암 다음으로 흔한 사망 원인인 만큼 의심 증상과 대처법을 미리 숙지해야 나와 주변인들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뇌졸중’,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부터 치매와의 연관성까지 일반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환 정보를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조원상 교수와 함께 알아봤다. 1. 뇌졸중의 주요 증상은? 흔히 뇌졸중 하면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 뇌졸중 증상은 다르다. 가장 흔한 전조증상은 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는 것이다. 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지기도 한다. 그밖에도 신체 일부가 마비되거나 감각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언어기능 장애도 뇌졸중 증상 중 하나다. 뇌졸중이 오면 말이 어눌해지거나 실어증이 생길 수 있고, 말은 잘하지만 타인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2. 새롭게 부각된 뇌졸중의 원인이 있다는데? 뇌경색·뇌출혈의 주요 공통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가족력, 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