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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사회,1회 청년여의문학상-청의예찬 시상식 성료

와이산부인과 조민애 전문의,대상 영예



한국여자의사회(회장 백현욱)는 10일  제1회 청년여의문학상 -청의예찬 시상식 및 11월 월례 학술심포지엄을 지난 10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했다. 

35세 이하의 여의사와 예비 여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총 50편의 응모작이 심사에 올라 9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모전 심사는 유형준 심사위원장(한림의대 명예교수), 김화숙 위원(전 한국여자의사회장), 김숙희 위원(전 서울시의사회장), 임선영 위원(임선영산부인과의원 원장), 박영미 위원(이화여대 의과대학 분자의과학교실 교수), 김철중 위원(조선일보 기자)이 맡았다. 

 대상은 <참으로 좋은 직장>을 출품한 와이산부인과 조민애 전문의(산부인과)에게 돌아갔다. 
◇금상 ‘신원미상’정서은(고려대학교 의학과)◇은상‘내 인생에서 의사를 빼면, 나에게 무엇이 남는가?’신예지(삼성서울병원) ◇동상‘눈물은 왜 짠가’우민지(고려대학교 안산병원)‘봉숭아 물빛’이다솔(을지대학교 의학과)‘포월’김하린(연세대학교 의학과)◇장려상‘나의 폭포’전지원(영남대학교 의예과) ‘광장(光場)에서 광장(廣場)으로’강민지(가톨릭관동대학교 의학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봅니다’김민경(경북대학교 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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