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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우울증 개선 동물시험 통해 드러나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우울증 개선 효과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 연구팀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항우울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시험관 시험과 동물 시험을 실시한 결과,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행복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은 감소시켜 우울증을 개선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내츄럴엔도텍은 해당 연구에 대한 논문이 동의생리병리학회지에 등재됐다고 16일 밝혔다. 내츄럴엔도텍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효능에 대한 메커니즘을 입증하는 실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미 세 차례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안면홍조, 불면증, 피로감, 우울감, 손발저림 등 갱년기 증상을 수치화 한 KI(쿠퍼만 인덱스, 갱년기 지수) 및 10가지 갱년기 증상을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개선시키는 효과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시험관 시험과 동물 시험을 통해 골다공증과 퇴행성 관절염, 안면홍조 개선 효과를 입증했고 국제적인 학술지에 등재되며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에스트로겐 활성으로 인한 부작용이 없으며 유방암 치료제와 병용 섭취 시에도 안전함이 확인되며 여성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신소재로서의

사노피 파스퇴르㈜, 8년째 무료 독감예방접종 실시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Baptiste de Clarens, 이하 ‘사노피 파스퇴르’)는 서울시,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등 9개 단체와 함께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대상으로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에서 독감예방접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대표 사회책임프로그램 ‘헬핑핸즈(Helping Hands)’의 일환으로 예방접종 취약계층인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획됐다. 이 활동에는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의료원,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노숙인시설협회, 서울시 5개 쪽방상담소, 따스한채움터 등 다양한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이 날 행사는 서울의료원 소속 나눔진료봉사단 의료진이 사노피 파스퇴르가 무상으로 지원하는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접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를 비롯해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문진표 작성 및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독감예방접종 활동은 서울시 의료소외계층 3,500명을 대상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서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