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세계 폐렴의날 맞아 행사 개최

  • 등록 2014.11.10 15: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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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한국법인 회장 김진호)은 오는 11월 12일 세계 폐렴의 날을 맞아 소중한 영유아의 생명을 폐렴으로부터 지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폐렴의 위험성과 폐렴 예방법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11월 12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폐렴의 날로 폐렴에 대한 이해와 경각심을 높여 예방에 대한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됐다. 폐렴은 전세계 5세 미만 영유아의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폐렴연쇄구균에 의한 폐렴 환자 중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10대 미만에서 환자수 및 입·내원 일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GSK는 10일 ‘무서운 폐렴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세요’를 주제로 포토 행사를 열고 영유아에서 위험한 폐렴을 백신 접종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GSK의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 홍보모델인 방송인 최윤영이 폐렴구균으로 분한 세균맨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포즈를 취했다.

 이와 함께 GSK는 오는 11월 12일 폐렴의 질병부담과 예방법에 관한 동영상을 공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동 폐렴 글로벌 연합(The Global Coalition against Child Pneumonia) 및 140개의 전세계 주요 정부기관, 학회, 자선단체,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 ‘폐렴에 대해 알았다면(If You Only Pneu)’이라는 테마의 캠페인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영상은 각국의 아이들이 등장해 예방 가능한 질병임에도 영유아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폐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유아 엄마들간의 활발한 공유를 도모하기 위해 제작됐다. GSK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사 유투브 채널을 비롯, 신플로릭스 웹사이트, 페이스북 페이지 ‘릭스엔젤스’ 등 다양한 채널로 캠페인 영상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영유아 폐렴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캠페인 영상을 감상한 후 자신의 SNS 계정에 공식 해시태그인 #WorldPneumoDay2014과 #fightpneumonia를 입력해 자유롭게 공유하면 된다.


김민정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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