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의약품 안전관리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민 관 협의체인 ‘스마트팜’을 구성 운영 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은 의약품 분야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발굴하기 위한 협의체로 경인식약청 의약품 분야 담당자와 관내 제약사의 제조 품질 실무자, 학계전문가, 법률전문가가 참여한다.
이 회의는 올해 상 하반기 2차례로 나눠 개최되며, 1차 회의는 오는 5월 4일 정부종합과천청사(경기도 과천시 소재)에서 개최 된다.주요내용은 ▲약사법 관련 규정의 제도 개선 ▲의약품 연구개발 동향 공유 ▲의약품 수출 증대를 위한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다.
경인식약청은 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위해 산업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학계 및 법률전문가와 제도 개선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