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유년 새해는 힘들고 지친 모든 이들의 시름을 묻고 '희망의 씨앗'이 온누리에 뿌려졌으면 합니다.
어둠은 빛을 이기기 못한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고통의 어둠에 잡혀 있는지도 모르지만, 머지 않아 희망의 빛이 어둠을 물리칠 것입니다.
欲速不達의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 약업계도 웃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독자여러분들과 함께 소망해 봅니다..
독자여러분!
우리 속담에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못 쓴다.’는 말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빠름 보다는 느긋함의 여유를 가져보는것이 어떠할까요?
새해에는 또 받는 줄거움보다는,나누어주는기쁨을느끼도록해주시고,
무엇보다 건강할 수 있는 정신과육체를,가질 수 있도록 빌어 봅니다,
신년휘호:월정 정두진선생 글: 노재영
-작가소개 및 신년휘호 欲速不達의 의미
국내 저명한 서예가중 한 사람인 정두진 선생은 전남 나주 출생으로 대한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거쳐 국립경찰종합학교 서예담당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KBS방송을 통해 오랫동안 서예강좌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독일, 일본 등 국내외에서 수십회의 개인전을 갖기도 했습니다.그는 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현판을 집필했으며, 한국여자경찰 60년사 제호, 서울지방검찰청 회보 등 여러기관의 현판이나 제호를 집필했습니다. '마음이 급하면 일이 잘되지 않는다'는 의미의 欲速不達는 지금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서예가 월정(月亭) 정두진(丁斗鎭)선생(사진)께서 정유년 를 맞아 메디팜헬스뉴스 독자를 위해 신년휘호를 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