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파격적 변신을 선보인 배우 임시완이 365mc 비만클리닉과 함께 울산에서 팬사인회 및 기부 도시락 전달식을 진행한다.
365mc네트웍스는 오는 23일(일) 울산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임시완과 함께하는 ‘365mc X 임시완 사인회’ 및 기부 도시락(헬스박스Health Box)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365mc가 진행하고 있는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1000만원 상당의 도시락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365mc 대표모델 임시완은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밀알복지재단 국내사업부 장량 부장에게 기부 도시락을 전달한다.
365mc 울산점 어경남 대표원장은 “임시완 씨를 비롯해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 덕분에 울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더 많은 곳에 도시락이 기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3월부터 365mc 지방이 캐릭터와 함께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임시완은 이번 행사에서 팬들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도 홍보할 예정이다. 이어 현장 선착순 100명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는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한편,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은 인터넷 사이트(www.thegooddiet.co.kr)에 자신의 다이어트 계획을 적고 실행한 후, 실천과 성공을 인증하면 1건의 성공 사례가 5만원 상당의 영양 도시락으로 기부되는 캠페인이다. 365mc병원∙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밀알복지재단에서 주최한다. 임시완 역시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에 참여해 ‘주 3회 운동하기’를 자신의 다이어트 미션으로 정하고 이를 인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