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젊은 오빠 연예인 신구, 질병관리본부 홍보대사로 ‘취업’

  • 등록 2017.06.02 0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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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알바’로 인기 상한가 친 신씨,공익광고 촬영 등 해외감염병 예방에 앞장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6월 2일, 배우 신구씨를 질병관리본부 홍보대사로 위촉.

신씨는 질병관리본부 홍보대사로서 ‘1일 검역관’ 체험, 공익광고 촬영 등 재능기부를 통해 6개월 간 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 성명 : 신구(신순기)

□ 선정 사유
 ○ 해외여행 관련 프로그램(꽃보다 할배, 윤식당 등)에 다수 출연하여 국민들에게 해외감염병 예방 홍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용이
 ○ 방송, 영화,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형성된 범국민적인 인지도와 높은 호감도

□ 주요 활동
 ○ (방송)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윤식당, 디어 마이 프렌즈, 꽃보다 할배 등
 ○ (영화) 아빠는 딸, 해빙, 기술자들 등
 ○ (연극) 불량품, 가면,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3월의 눈 등

□ 최근 수상경력
 ○ 2016 제1회 tvN10 어워즈 예능아이콘상
 ○ 2010 제3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연기상
 ○ 2010 제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
 ○ 201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
 ○ 2009 MBC 연기대상 프로듀서상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국민이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정확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는 부탁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신씨는 “국민 모두가 건강을 생각하는 해외여행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이야기하면서 “나부터 해외 나갈 때 감염병 예방에 신경쓰겠다”고 다짐했다.


위촉식 행사에서는 해외감염병 예방 대학생 온라인 홍보단인 ‘더블체크 서포터즈 2기’ 20명도 함께 위촉되었다.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활동하는 더블체크 서포터즈는 20명 모집에 190여 명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더블체크 서포터즈 2기는 해외감염병 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홍보하게 된다.

 

더블체크 서포터즈의 이름은 해외여행 후 입국 단계에서 챙겨야 할 건강상태 질문서 제출, 감염병 의심증상에 대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신고 2가지를 의미한다.

노재영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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