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6월 20일(화) 소속 동해병원에서 산재환자를 위한 ‘행복사진 꾸미기’ 행사를 실시했다.
‘행복사진 꾸미기’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이 불편하여 행복사진(영정 및 가족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행복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로 드리는 나눔활동이다.
공단은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동조합’과 협업하여 2013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동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번 행사는 공단 소속 동해병원에서 요양 중인 산재환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공단은 목적사업 및 핵심역량을 연계한 메디컬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분 | 활 동 내 역 |
생명나눔 | 메디컬 사회공헌 활동,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희망드림 헌혈’ |
재능나눔 | 자유학기제 ‘희망드림 스쿨’, 특성화 고교 ‘꿈드림 홍보단’ |
사랑나눔 | 산재 ‘희망 장학금’, ‘위아자 나눔장터’ 참여, 사회복지시설 지원 |
문화나눔 | 근로자문화예술제, 산재환자 음악회, 산재자녀 장학 캠프 |
녹색나눔 | 1사 1촌 봉사활동,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자연보호 활동 |
심경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우리 사회에 따뜻함을 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