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 합창제 2> 전석 무료 합창 공연

  • 등록 2017.06.26 1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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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작은음악회 합창제>가 6월에도 이어진다. <2017 문화가 있는 날 작음음악회 합창제 2>는 6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전석 무료 공연으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시설을 접하도록 하자는 취지로 국공립예술기관의 공연, 전시를 무료나 반값에 개방하고 있다.


아름다운 목소리에 좋은 가사까지 겸비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던 5월 공연 <작은음악회 합창제 1>에 이어 6월에 열릴 공연 역시 출연진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도 합창제 대상, 한중국제합창대회 금상 등을 수상한 수원시니어합창단(지휘: 오현규)을 비롯하여 난파소년소녀합창단, 수원시어머니합창단(지휘: 김귀철), 소프라노 구은경, 바리톤 이혁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공연 관람 신청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5,6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작은 음악회 합창제>를 열어 합창에 관심이 있는 도민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고자 의도한 바 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2017 문화가 있는 날 작음음악회 합창제 1>은 많은 도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문화가 있는 날’공연 기획자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통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는 재즈, 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문화가 있는 날’ 7월에는 <김주환의 재즈 바캉스>, 9월에는  <이주미의 재즈 바캉스>가 경기도문화의전당 선큰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8월에는 배우 박동하, 뮤지컬 배우 임상훈, 팝페라 가수 임덕수, 배우 신명근과 주비 그룹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Fantasy>(가제)가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노재영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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