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 이후 불확실한 미래가 계속되고 있다. 약국가도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가 여전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비대면 소비 등의 이슈는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약사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도 제 위치를 공고히 해왔으나 이제는 기존 방식의 고객관리는 한계에 직면했다. 뉴노멀 시대에 맞춰 고객의 요구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약사가 고객과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유지하려면 새로운 고객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1935년 설립 이래 약사와 고객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온 태전그룹은 심사숙고 끝에 용단을 내렸다.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자사 인터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의 약국 전용 고객관리(CRM) 시스템인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를 전면 프리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우약사(Web∙App)를 이용하는 약사들은 고객관리 시스템, 건강관리 콘텐츠 등 약국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 서비스를 기간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