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안영근 병원장이 광주·전남병원회 회장에 취임했다.
안영근 병원장은 4일 오후 5시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 중역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전남병원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전임 김재휴 회장(광주보훈병원장)에 이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안영근 병원장은 앞으로 2년간 광주·전남병원회를 이끌어 간다.
한편, 광주·전남병원회는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대한병원협회 산하단체로,현재 회원병원 수는 총 400여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