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교수단체,"학생에게 부당한 불이익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방안 강구키로"

긴담회 개최,"일부 대학이 정당한 휴학 신청을 반려하거나 등록을 강제" 등 주요 현안 논의
교수측, “정부의 압박으로 인해 학교가 무리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 교수들도 인식"
의협,"의대생 학문과 진로 주체.. 학생의 자율성과 권리를 보호 제도적 노력"

2025.04.02 08: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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