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연구팀 저소득·다중질환·정신질환·알코올, 고독사 위험 높인다

● 2021년 국내 고독사 전수 사례 3,122명 대상, 성별·연령 대조 9,500여명 일반인 대조군과 비교 분석
● 고독사 사례의 30.8%가 의료급여 수급자, 54.5%가 최저 소득분위, 14.5%가 다중질환자
● 만성질환,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 유병률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외래·입원·응급실 이용 횟수 대조군보다 높아, 고독사 노출된 인구 식별하는 조사 근거로 활용 전망

2026.01.07 0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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