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환자 5년간 약 19만 명 증가... 미세먼지, 춥고 건조한 날씨 더해 노안의 원인

겨울철 편서풍 타고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 갈수록 심해지는 수준에 '삼한사미(三寒四微)' 신조어 생겨

2019.02.08 09:15:08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주)메디팜헬스뉴스/등록번호 서울 아01522/등록일자 2011년 2월 23일/제호 메디팜헬스/발행인 겸 편집인 노재영/발행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2길 45 메디팜헬스빌딩 1층/발행일자 2011년 3월 3일/청소년 보호 책임자 노재영/Tel. 02-701-0019 / Fax. 02-701-0350 /기사접수 imph7777@naver.com 메디팜헬스뉴스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무단사용하는 경우 법에 저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