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수)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7.7℃
  • 서울 16.3℃
  • 대전 15.7℃
  • 대구 15.6℃
  • 울산 15.5℃
  • 광주 18.9℃
  • 부산 17.6℃
  • 흐림고창 19.5℃
  • 흐림제주 23.9℃
  • 흐림강화 15.6℃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6.3℃
  • 흐림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5.0℃
  • 흐림거제 17.5℃
기상청 제공

기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인천 지역 운영사 참여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인천 지역 운영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정부가 국민의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창업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일반/기술트랙’ 4,000명, ‘로컬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전국의 대학 및 액셀러레이터 등 100여 곳의 전담 보육기관과 500여명의 멘토단을 통해 혁신 기업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활동하는 ‘일반/기술트랙’ 부문은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이종 창업을 희망하는 업력 3년 이내 기업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아이디어 심사를 거쳐 1차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을 비롯해 멘토링, AI 솔루션 등이 제공된다. 이후 지역 및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약 100명의 ‘창업 루키’를 선발하며, 선정 기업에는 차년도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상금과 후속 투자 연계를 포함해 총 10억 원 이상의 성장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여기에, 500억 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를 조성해 창업 루키를 대상으로 한 집중 투자도 함께 추진한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활용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가를 발굴하고, 밀착 보육과 맞춤형 멘토링, 후속 사업화 자금 연계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극초기 스타트업을 선제 발굴해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이고, 수요 기업과의 협업 기회 확대 및 체계적인 스케일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 역할을 맡아, 초기 기업 육성에 강점을 지닌 액셀러레이터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좋은삼선병원, 개원 31주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 도약” 좋은삼선병원(이사장 구자성)이 20일 오전 병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지난 31년간 병원이 걸어온 헌신과 발전의 여정을 담은 특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장기 근속자 및 모범 직원 시상,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병원의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구자성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좋은삼선병원이 31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많이 베풀고 행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1995년 개원한 좋은삼선병원은 지난 31년간 응급의료와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 세분화된 전문센터 운영 등을 통해 서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종합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과 진료 환경 고도화를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쌓아왔다. 병원은 이번 개원 31주년을 계기로 의료 서비스 혁신에도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