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 환자와 외래 방문객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카네이션, 위로의 손길’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식 병원장과 이애경 간호부장 등 의료진이 참여해 81병동을 비롯한 각 병동을 찾아 70세 이상 입원 환자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쾌유를 응원했다.
의료진들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완식 병원장은 “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외롭고 힘들 수 있지만, 오늘만큼은 따뜻한 위로와 정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환자분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의료진 모두가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