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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전북현대, 어린이 환우 위한 특별 응원 행사 개최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가정의달을 맞아 전북현대모터스 FC와 함께 어린이 병동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병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아이들 곁을 지키며 헌신하는 보호자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린이병동에는 전북현대의 인기 마스코트인 ‘나이티’와 ‘써치’가 직접 방문해 환우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스코트들은 병실 곳곳을 돌며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환한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북현대는 아이들의 편안한 휴식을 돕기 위해 구단 마스코트 캐릭터가 담긴 ‘써치 필로우’를 선물로 전달했다. 또한 오랜 시간 병간호로 지친 보호자들에게 카네이션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전북대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돕는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종철 병원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 환우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준 전북현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다 밝고 희망찬 환경 속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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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반복되는 니트로사민 검출이 던지는 과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동광제약의 '인데놀정 10mg'에 대해 회수 명령을 내렸다. 발암 우려 물질인 니트로사민류 불순물이 허용 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데 따른 조치다. 이보다 앞서 진양제약, 일양바이오팜, 한독 등 여러 제약사의 제품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확인되면서 회수 조치가 이어졌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의약품 내 유전독성 또는 발암성 유연물질과 금속불순물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약사법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의약품의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 등을 근거로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제조·수입업체에 대해 불순물 안전성 평가와 품질관리 기준 설정을 의무화했다. 특히 2020년 9월부터는 의약품 허가·신고 및 등록 과정에서 유전독성 또는 발암성 불순물과 금속불순물에 대한 안전성 입증 자료를 제출하도록 했다. 또한 제조공정 변경이나 원료 변경 등 불순물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 자료를 추가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사전 심사뿐 아니라 제조소 실사와 현장점검을 통한 사후관리 체계도 마련돼 있다. 의약품의 품질관리 기준 설정 여부와 안전성 평가 자료를 확인함으로써 불순물 발생을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약품 공급 환경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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