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제18회 졸업생들이 졸업 25주년을 맞아 모교를 다시 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정 및 원주연세의료원 일대에서 ‘제18회 졸업생 재상봉(Homecoming Day)’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1999년 졸업한 18회 동문들과 당시 가르침을 주었던 은사, 대학 관계자 등 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모교의 눈부신 발전을 확인하고 동문 간의 우애를 다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8회 동문들은 지난 25년간 의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며 회포를 풀었다.
특히 18회 동문회는 이번 재상봉을 기념해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억 3천 6백만 원을 전달하며 ‘기부 전통’을 이어갔다.사진 : 강승연 독산 새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원장 페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