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김경화, 이하 전북본부)는 지난 11일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밥차’는 전주시자원봉사센터(사)가 주관하고, 여러 기업과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월 실시한 「국민참여 ESG경영위원회」에서 제안된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IBK기업은행, 행복한 밥상 푸드 봉사단, 삼천 2동 해바라기 봉사단과 함께 복지관 어르신 및 주변 지역의 독거 어르신 200여 명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