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최근 개원 28주년을 맞아 성남시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제 나눔을 실천했다.
분당제생병원은 최근 성남시청을 찾아 1천만 원 상당의 고함량 멀티비타민 385통을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사회사업팀 주관으로 진행됐고, 기탁된 영양제는 성남시를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를 비롯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정환 병원장은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