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 진행... 환자들 마음 치유

  • 등록 2016.07.13 08: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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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부산대병원·전남대병원 등 전국 8개 병원에서 찾아가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11일 건국대병원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 올해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가졌다.


올해 공연은 세브란스병원, 부산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전국 8개 병원에서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는 평소 공연 문화를 접하기 힘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가 펼치는 힐링 음악회다. 공연을 맡은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유명 오페라와 뮤지컬 테마곡, 영화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


특히 올해는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와 가수 천단비의 공연을 추가로 기획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종근당 관계자는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응원하고자 2011년부터 6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관객들의 호응이 높아지는 만큼 더욱 다채로운 컨텐츠로 공연의 수준을 높이고 방문하는 병원수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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