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불 주름이 뇌혈관 손상의 신호였다”...AI가 밝혀낸 프랭크 징후의 의학적 실체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팀,AI로 식별한 ‘귓불 주름’,뇌소혈관 손상과의 강한 연관성 규명
카다실 환자군, 뇌백질변성 부피 클수록 프랭크 징후 발생률 비례적 증가

2026.01.12 08: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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