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개띠해 맞은 보건 의료계....'나' 보다 '우리'라는 울타리안에서 대화와 소통해야

'자신의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표현하는 일이 거의 없고.,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명분을 찾게 되면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히 나선다'는 개의 지혜 필요한 시기

2018.01.01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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